"Platz der Juedischen Deportierten"에서 Hamburg대학교 서관(제2법학관) 및 본관 건물 쪽으로 걸어가는 학생들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. 이곳 Hamburg대학교 제2법학관은 내가 가장 많이 지도교수면담을 했던 장소이기 때문에, 유난히 정이 가는 장소이다.